한붓그리기 벤치 / One Stroke Bench

teamLab Architects, 2018

한붓그리기 벤치 / One Stroke Bench

teamLab Architects, 2018

한붓그리기처럼 하나로 이어진 벤치.
복잡하게 겹쳐진 평면과 이어진 곡면은 앉을 수 있는 의자, 식사를 위한 테이블, 아이들의 놀이기구, 휴식을 위한 야외소파로 자유롭게 기능을 바꾼다. 입체적으로 교차한 부분은 하나의 덩어리나 조각처럼 보이게 된다. 하나로 이어진 벤치는 건물을 휘감으며 건물의 카운터가 되고, 건물과 벤치가 끊어짐 없이 이어져 유기적인 연속성을 가진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낸다.